"1만명의 초는 누구 돈으로 샀고, 누가 주도했는지 보고하라" 며 화를 냈다고 한다.
- 인터넷조선일보-
...
양초 회사 사장 내지는 양초 파는 가게 아저씨들 중 주동자가 나오겠군....--;;
작년 너무 작업이 하기 싫었을때 이후 처음이다.
오늘은 스트레스로 죽을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집회친구 환진 선배가 클라이막스(?)에 아파서 안타깝다는 전화를 했다.
정말 정말 안타깝다.
수만의 촛불이 넘실대는 저 곳에 내가 있어야 하는데....
(우~리~히이~~광주는 횃불이다!! )
안타까움을 달래기 위해 집회때마다 갖고 다녔던 초를 켰다.
그리고 속으로 외친다.
"이.명.박.은.물.러.나.라!!"
"국.민.우.롱.집.어.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