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이랑 그림이랑 함께 하면 좋겠다싶어
이리저리 방법을 찾다가 한겨레문화센터에 아동문학작가학교가 있는걸 보고
단숨에 등록하고...오늘은 첫날~!
42명...많이도 모였다.
다들 하는일도 가지각색...
포부들이 대단하다.
글이라는거 언제 써보고 안써봤더라.휴~
.
.
.
6개월의 과정이 끝나면 문집도 내준단다.
낼 글 없어 쩔쩔매지 않게 열심히 공부해볼터다!!
공부...
다시 어릴때로 돌아가 학교가서 공부하라면 노땡큐다.
근데...이렇게 하는 공부...날 들뜨게 한다.
읽어야할 책들이 열손가락을 넘는다.(와 느므많아!!)
근데도 걱정보다는 약간의 흥분이 날 긴장시킨다.
하고싶을때 한다는것은
날 두배로 노력하게 만드는것 같다.
한번 열심으로 해보자!! 쭈!



Powerd by Tattertool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