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이 뭐요?
넌 뭐라고 생각하는데...?
....
답없는 공허한 물음만을 주고 받다.
넉다운이 되는건 나다.
삶이 무엇인지는 중요치 않다.
내가 어떻게 살고 싶은지를 알면 된다.
목표가 있으면 된다.
그런데...
지금...나...
무엇을 위해 사는 걸까.....
삶에 대한 고민은 새끼를 친다.
그 새끼는 어미보다 더 큰 것 같다.
나오자 마자 날 짓누르고 앉아
입가에 미소를 흘리고 있다.
삶의 무게에 내가 지.고.있.다.
맘에 안들어 이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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