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종종 자신의 삶을 스스로 깊은 암흑으로 몰고 간다.
꽉- 막힌 생각안에 갖혀 옴짝달싹도 못하게 스스로를 옥죄는 것이다.
대부분 버거운 무게를 이기지도 못하면서도 놓지 못하거나
자신이 가진것이 충분한데도 그것을 만족하지 못하는데서 문제는 시작된다.
그렇게 문제가 발생되면
이 생각의 첫주자는 나쁜쪽으로 생각을 몰고 가는 습성이 있는듯...
결국 우릴 절망의 구렁텅이로 내몰곤 한다.
그리 좋지 않은 생각의 작은 불씨는 더 좋지 않은 생각을 만들고
더 좋지 않은 생각은 더더욱 좋지 않은 생각을 낳는다.
그런 생각의 깊이로 계속 들어가다보면 결국 방법이 있겠는가...?
죽거나...미치거나...
그래도 나는 사람들의 자기정화력을 믿는다.
사람들은...자신을 미워하는 만큼 자기 자신을 지독히도 사랑하다.
자기정화력은 내가 얼마나 열려있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따라
나 자신을 더 잘 살 수있게 하거나 좀 더 방황하게 만들거나..한다.
삶에서 열려있다는 것은 아주 중요한 일이다.
다른 삶을 받아들이는 만큼
내 삶의 폭이 넓어지니 유연해지고 평온해진다.
많은 것을 받아들일 수록 우린 가벼워지는것이다.
우리는 좀 홀가분하게 살일이다.
생각의 무게를 가볍게해
스스로를 자유롭게...자유롭게...자유롭게 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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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그네 / 오쿠다 히데오 지음 / 은행나무 펴냄]
이라부는 엉뚱한 정신과 의사가 맞는것 같다..==;;
그래도 대단한 의사다.
환자들에게 자신을 잘 받아 들이는 연습을 시켜 삶의 괘도로 잘 올려 놓았으니..
근데..왜? 조폭얘기를 고슴도치라는 제목을 지었을까?
내 머리속에서 답이 안나온다...
그리고 장인의 가발의 대머리 사건은..좀..내맘에 들지 않았다.
대머리가 뭐 어떻다고...놀림거리가 되야하는 이율 모르겠다.
그리고 맨 마지막 여류작가는...이라부의 역할은 미비했던것 같다.
오히려 마유미(간호사)의 말 한마디가 아이코를 치유한것이 아닐까...?
인간의 보물은 말이...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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