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엄마와 함께 아름다운 가게 고잔점 기주년 행사에 갔다왔습니다.
시크베이비~유파씨..ㅎㅎ
유파씨가 왠만해서는 웃지 않는다고 활동천사님이 유파씨에게 붙여준 별명입니다.
행사에 온 기념으로 엄마랑 함께 사진 찍자고 하니 포즈를 취해주는 유파씨.
엄마의 포즈와 아빠의 사진기술(흔들림--;)이 유파씨의 센스를 따라가주지 못했습니다.;;
거의 행사가 끝날 무렵에 도착.
아빠는 마무리 작업 중입니다.
고잔점 매니저님 따님~J



요즘 유파씨는 어린 아이들을 싫어합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J도 유파에게는 어린아이..ㅋ
완전 무시합니다.--;;
그런 유파씨의 행동에 "아! 수투레스!!!" 하면서도 열심히 유파와 놀아줍니다.
고마워~J
J누나가 유파씨에게 코디해 준 팔 긴 곰돌이~ㅋㅋ
사 올 걸 그랬나?
유파씨는 고잔점 매장 앞마당을 자기집 앞마당처럼 휘젓고 돌아다녔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노래도 흥얼거린 유파씨~
오늘 정말 즐거웠나 봅니다.
유파야 엄마도 즐거웠어~ㅎㅎ

유파씨가 왠만해서는 웃지 않는다고 활동천사님이 유파씨에게 붙여준 별명입니다.

엄마의 포즈와 아빠의 사진기술(흔들림--;)이 유파씨의 센스를 따라가주지 못했습니다.;;

아빠는 마무리 작업 중입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J도 유파에게는 어린아이..ㅋ
완전 무시합니다.--;;
그런 유파씨의 행동에 "아! 수투레스!!!" 하면서도 열심히 유파와 놀아줍니다.
고마워~J

사 올 걸 그랬나?
유파씨는 고잔점 매장 앞마당을 자기집 앞마당처럼 휘젓고 돌아다녔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노래도 흥얼거린 유파씨~
오늘 정말 즐거웠나 봅니다.
유파야 엄마도 즐거웠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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