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min write
blogbloglocation loglocation logtag listtag listguest bookguest book
Add to favoritesrss feed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디가요?
일러스트 전시회 보러 가려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 그림보는 것보다는 아빠랑 노는게 더 좋아요!
아빠도 그래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들이 와서 먹는 밥도 맛있고, 봉지 풍선도 재밌어요~
유파랑 함께 나들이 와서 엄마, 아빠도 참 좋아요~^^




2011/05/08 22:42 2011/05/08 22:42
춘천생활을 접기 전에 춘천의 이곳저곳을 둘러 보기로 했습니다.
오늘은 강원도립화목원에 다녀왔습니다.

입장료는 천원.
아직 찬바람이 쌀쌀해서인지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강원도립화목원은 아담했습니다.
유모차를 끌고 산책하기 좋은 곳이었구요.
아기자기한 볼거리들이 좀 있었습니다.
식물원도 그렇고 산림박물관도 그렇고 작지만 짜임새있게 잘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직 겨울느낌 물씬 풍기는 정원은 꽃피고 새싹이 나면 정말 이쁜 곳이겠구나...하는 생각을 들게 했습니다.ㅎㅎ;
큰 나무들이나 숲이 없어서 한여름에 오면 좀 힘든 곳이라고 함께 간 형부가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사진 : www.blackisland.net ]

한바퀴 휘리릭 도니 한시간 정도 걸린 듯 합니다.
땃땃해지고, 꽃이 피면 다시 한번 와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2011/03/06 20:47 2011/03/06 20:47

[ 여유로운 아침 ]

2010/08/30 11:15
모처럼 유파가 아침 잠을 잔다.
아마도 어제 친척들을 만나러 여기저기 돌아다녔더니 오늘은 피곤한가보다.
언제 깰지 모르지만...
아침이 조금 여유롭다.

또니가 춘천으로 출퇴근한지 일주일이 됐다.
나름 잘 적응하고 있는 것 같다.
우리 서로...
새벽 4시반에 깨서 밥먹는 것에 익숙해졌다.ㅎㅎ
유파도 이 시간은 자는 시간이어서 둘이서 오붓하게 밥을 먹을 수 있어 좋다.
그래도.... 어서 이사를 가야겠다.

10월 첫 주에 이사를 갈 것 같다.
집을 가계약 했다.
한달이나 남았지만....
시간은 흐른다. --;;
어서가라 시간아~

춘천으로 가면 또니는 걸어서 출퇴근을 할 수 있다.
그리고 더 넓은 집으로 가는 것도 좋다.
서울보다 공기도 좋고 아담한 도시로 가는 것도 좋다.
춘천 생활이 기다려진다.

서울에 살면서 못 만났던 서울 친구들을
춘천에 가면 더 자주 보지 않을까...하는 기대도 한다.
춘천에 의외로 갈 곳도 많고, 먹을 것도 많고, 볼 것도 많은 것 같다.
마임축제를 한번은 꼭 보고 싶었는데...
이제는 맘 먹으면 쉬~보러 갈 수 있지 않을까?
춘천에 많이들 쉬러, 놀러 왔으면 좋겠다~^^
2010/08/30 11:15 2010/08/30 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