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이 좋으니 어떻게 찍어도 다 작품이다..ㅋㅋ
비가 오면 누군가를 만나고 싶어진다.
고맙게도 찌니가 날 불러주었다.
찌니는 대화가 편안한 사람중의 하나다.
이 아이의 장점 되겠다~!
조금 근심이 있는것 같지만 스스로 잘 해결하리라 믿는다.
밝은 아이니까...^^ 홧팅!!
하루에 커피 두잔은 역시나 무리였다.
집에 오는 버스 안에서 내가 정상이 아님을 알았다.

토나오는 줄 알았다.--;;;
그래도 잠시 그래서 참 다행이다.
커피를 끊어야겠다.
그런데...
저 버스 창밖으로 날라다니는 'V'는 울집 수험생을 향한 내 마음이더냐...
지니가 우리집 수험생의 합격기원을 해주며
초코렛을 사주었다.
집에와 포장 된 초코렛을 뜯어보는 순간
수북히 쌓인 초코렛을 보고
눈알 튀어나오는 줄 알았다.
이쁜것이 통도크다.
이렇게나 많이....

아무래도 우리집 수험생 수석해야할 것 같다....=.=;;
쌩유~ 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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