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름이가 나올 준비를 한다는 걸 몸으로 느낄 수 있다.
그래서 인지 맘이 더 급하다.
여유롭고 몸도 가벼울 때는 뭘 하고 이제야 분주하게 움직이는 것인지...원...ㅎㅎ;;
오름이를 위해 스카프를 만들었다.
인터넷을 뒤져 사이즈도 정하고 바느질 하는 법도 찾아 냈다.
재봉틀이 없어 손바느질을 하느라 시간이 좀 걸렸다.
나갈 수가 없어 맘에 드는 천을 고르지도 못했고
사는 것 만큼 깔끔하게 만들어지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오름이를 위해 뭔가 준비했다는 것이 뿌듯하다..ㅎㅎ

< 스카프 만드는 대략적인 방법....손바느질 >
1. 한 변을 35~40cm정도로 삼각형 모양으로 천을 자른다.
다리미로 천을 쫙 펴주면 바느질 하기가 편하다.
2. 겉감과 안감의 겉부분을 마주 보게 해서 홈질한다.
이때 뒤집을 수 있게 창구멍은 남겨 놓고 박는다.
3. 뒤집어서 다리미질을 다시 하고 모양을 잡는다.
가장자리로 홈질을 해 준다....하면서 창구멍도 막는다.
꼼꼼히 할수록 이쁘다.
4. 적당한 위치에 단추를 단다.
아기용품이므로 플라스틱 단추로 하는게 좋을 것 같다.
(스넵단추 너무 약하다...단추는 좀 튼튼한 것으로 잘 골라야 한다.)
그래서 인지 맘이 더 급하다.
여유롭고 몸도 가벼울 때는 뭘 하고 이제야 분주하게 움직이는 것인지...원...ㅎㅎ;;
오름이를 위해 스카프를 만들었다.
인터넷을 뒤져 사이즈도 정하고 바느질 하는 법도 찾아 냈다.
재봉틀이 없어 손바느질을 하느라 시간이 좀 걸렸다.
나갈 수가 없어 맘에 드는 천을 고르지도 못했고
사는 것 만큼 깔끔하게 만들어지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오름이를 위해 뭔가 준비했다는 것이 뿌듯하다..ㅎㅎ

< 스카프 만드는 대략적인 방법....손바느질 >
1. 한 변을 35~40cm정도로 삼각형 모양으로 천을 자른다.
다리미로 천을 쫙 펴주면 바느질 하기가 편하다.
2. 겉감과 안감의 겉부분을 마주 보게 해서 홈질한다.
이때 뒤집을 수 있게 창구멍은 남겨 놓고 박는다.
3. 뒤집어서 다리미질을 다시 하고 모양을 잡는다.
가장자리로 홈질을 해 준다....하면서 창구멍도 막는다.
꼼꼼히 할수록 이쁘다.
4. 적당한 위치에 단추를 단다.
아기용품이므로 플라스틱 단추로 하는게 좋을 것 같다.
(스넵단추 너무 약하다...단추는 좀 튼튼한 것으로 잘 골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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