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중에 저기저 뒤에 보이는 형과 누나들(근처 유아원에서 공원으로 놀러나온)과 함께 놀았다.ㅋ
"미끄럼틀은 이렇게 타는 거란말이죠~"
옷으로 미끄럼틀 청소해주시고~
모래놀이로 모래범벅이 된 유파씨.
3차는 집에 와서 물놀이~

1차,2차, 3차 놀이후 유파씨는 기절.
유파씨가 낮잠을 자는동안 울집 빵기계님은 빵을 만드시고~
잠에서 깨어난 유파씨는 저렇게 빵이 되기만을 빵기계앞에서 목이 빠져라 기다리고~

만쉐이~ㅋㅋㅋㅋ

허나 빵이 뜨겁다는 말에 저렇게 폼만 잡고 한참을 서계시는 유파씨.ㅋ



엄청 빠르고마~이~

혼자 저 빵의 4분의 1을 드시고....;;;
샐러드 한접시
오징어부침개4개
콩나물
호두멸치볶음
밥을 드시고
올챙이배를 하시고 주무시는 유파씨
.
.
.
빵을 만들어줬다고 나에게 "감사"라고 말하며 고개를 까닥해주는 유파씨~ㅎㅎ
맛있게 먹어주니 내가 "감사~~"
.
오늘 하루도 즐거웠어~유파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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