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찌니와 휘민양을 보러 여의도에 갔습니다.


정말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니 저도 신랑도 기분이 아주 좋았습니다.






정말 다정하고 애교만점 휘민양입니다.
휘민양과 있으니 유파씨는 무뚝뚝쟁이더군요..ㅎㅎ
둘이 정말 잘 노니 엄마들과 아빠는 많은 담소를 나누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어른 여럿이 같이 아이를 보는 것 보다 아이들끼리 노니 더더욱 손이 덜 갑니다.
유파씨에게 휘민양같은 좋은 친구가 있어 참 좋습니다.
둘이 참 잘 노는 모습을 보니 둘이서 앞으로 어떻게 자랄지 더더욱 기대가 됩니다.
오랜만에 저도 육아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는 하루였습니다.
찌니와 휘민양, 정말 즐거운 하루였어.
고맙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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