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ffeeBean에 디카페인 커피가 있다는 것을 오늘 처음 알았다.
이제 더이상 카페인의 폐인이 되지않고 커피를 즐길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커피를 끊는다는 말은 취소다.
[화이트 드림 라떼-달달한것이 땡길때 딱이다]
일주일에 한번 쯔뿡과 그림공부(?)를 한다.
아주 조촐한 모임이지만 맘이 아주 좋다.
수다가 반 낙서가 반이지만 진지함을 잃지않는 순간도 있다.
[열심히 원고 연구중인 쯔뿡]
그림이 버거울때가 있다.
그럴때 수습하기 힘든 회의가 밀려온다.
하지만....그래도 결국 난 그림안에서 나를 찾고, 자유를 찾는다.
[오늘 남은 낙서들...이렇게 그려지는 그림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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