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파가 뒤집어져서 저를 보고 있었습니다.
유파는 내일이면 딱 다섯달이 됩니다.
요즘은 백일이면 뒤집는 아기들이 많다고 합니다.
유파는 그다지 활동적인 아기는 아니어서 좀 늦게 뒤집나 보다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고개를 들고 옆으로 눕고 다리 들기를 하루하루 하더니 오늘은 드디어 두번이나 뒤집기를 했습니다.
유파에게 잘 했다고 박수를 쳐 주었습니다.
가르쳐 주지 않아도 하나하나 자기가 할 것들을 해 나가는 아기의 모습이 참 신기 합니다.
이제 기기 시작하면 아기 뒤를 따라다니느라 정신없겠지만....그 수고는 제 몫이고....
이대로 유파가 잘 커주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2010. 11. 29. 엄마의 호들갑에 뻥쪄하는 모습 ]
유파는 내일이면 딱 다섯달이 됩니다.
요즘은 백일이면 뒤집는 아기들이 많다고 합니다.
유파는 그다지 활동적인 아기는 아니어서 좀 늦게 뒤집나 보다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고개를 들고 옆으로 눕고 다리 들기를 하루하루 하더니 오늘은 드디어 두번이나 뒤집기를 했습니다.
유파에게 잘 했다고 박수를 쳐 주었습니다.
가르쳐 주지 않아도 하나하나 자기가 할 것들을 해 나가는 아기의 모습이 참 신기 합니다.
이제 기기 시작하면 아기 뒤를 따라다니느라 정신없겠지만....그 수고는 제 몫이고....
이대로 유파가 잘 커주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Powerd by Tattertool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