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식을 했던 로얄호텔에서 결혼 1주년 기념 식사권과 숙박권을 보내주었습니다.
결혼기념 당일은 이력서를 써야하는 신랑때문에 그냥 넘기고 23,24일에 다녀왔습니다.
서울에 간김에 이런저런 일도 보고, 사람들도 만났습니다.
아침부터 서둘러 나가서 모든 일을 다 마치고 호텔에 들어오니 녹초가 되었습니다.
저녁을 먹으니 좀 기운이 났습니다.
하루 종일 유파도 힘들었을텐데 잘 참아주고, 잘 놀아줘서 고마웠습니다.
기념일을 멋지게 보낼 수 있게 해준 로얄호텔 서지배인님께 다시 한번 고마운 맘을 전합니다.





Powerd by Tattertool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