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일이 큰 영화가 보고 싶었다.
영화관의 큰 스크린을 한껏 만끽할 수 있는 그런 영화..
이유는 단 한가지...
그것이었다.
황후화..적중이다..
[ 2007.2.2 오전10:00 아트레온]
제작비의 거의 대부분이 인건비였을 법한 수많은 보조출연자들...
화면가득 화려한 황금빛 & 웅장한 화면들...
그것에 주윤발과 공리의 카리스마가 영화의 장대함을 더 해준듯하다...
내용???....--;;
난 단지 스케일이 큰 영화를 원했을뿐...
그 맘이 충족됐다는데 난 이영화에 무수한 별을 던지는바이다..
내맘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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