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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달.....
장시간 외출은 나의 다리를 코끼리 다리로 만드는구나...--;;
흡사 빵빵한 복어같기도 하다...ㅎㅎ

밤늦게까지 자지도 못하고 맛사지를 해 준 또니님께 고마운 맘을 전하며...
오름아, 아빠같은 다정한 사람이 되어다오~ㅋㅋ

2010/06/05 12:45 2010/06/05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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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angMi
    2010/06/08 12:4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무리해서 다리가 붓는 것도 있지만 원래 임신하면 살도 많이 찌고 임신해서 붓는 것도 좀 있잖아요. 게다가 그때는 웬만큼 꽉꽉 눌러서 마사지를 해도 하나도 안아프다는거. 전에 임산부 부부요가 갔을 때 허벅지를 남편이 무릎으로 눌러서 마사지해주는게 있었는데 무릎으로 힘주어 눌러도 그냥 시원한 정도 더라구요. 거기온 남편들이 다들 놀랐음. 임신했었을때는 홀몬때문에 많이 안아프대요. 통각이 줄어드나;;; 그러니 동현오빠도 손으로만 주물러주면 너무 힘드니까 무릎을 이용해보셈 ㅎㅎ 조금씩 힘주면서 물어보세요. 진짜 안아프다니까요~ ㅋ
    • green
      2010/06/08 16:49
      댓글 주소 수정/삭제
      헐...무릎마사지라...
      또니의 오른손가락에 혼자 떠는 병이 걸렸어...
      마사지를 너무 했나봐 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