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에서 육아 전문 사이트 [베이비트리]의 '부모들의 육아상식 체크'
http://babytree.hani.co.kr/archives/3468
100점 맞았다.ㅎㅎ;;
선행학습 덕분에...--;;
어제 배달 된 한겨레 신문에 베이비트리 특집이 끼워져 배달됐다.
완독하니 100점을 맞았다....ㅋㅋㅋ
육아는 자연스레 알아지는 것이 아닌 것 같다.
아니 키우면서 자연스레 알려하면 뒤통수 맞는 일이 많은 것 같다.
미리미리 공부하고 맘도 다잡고 그래야 하는 것이 육아같다.
그래도 힘든 것이 육아리라....
같은 아이들은 하나도 없으니까.... 공부하는게 다는 아니겠지만....
그래도 상식적인 수준의 공부는 미리 해두는 것이
맨땅에 헤딩으로 초죽음이 되는 것보다는 나을 것 같다.
육아방법에 대해 이런저런 책을 읽고 정보를 수집하다 문득 떠오른 생각....
소소한 방법에 집중할 것이 아니라 큰 틀의 육아철학을 세우는 일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어떤 아이로 키울 것인지 큰 틀에서 생각하게 되면 아이의 생각지도 못한 행동에 대해 조금은 답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난 오름이가 자유롭고 상냥한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또니는 오름이가 지혜롭고 배려심이 많은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한다.
결국은 우리가 자유롭고 상냥한 부모, 지혜롭고 배려심이 많은 부모가 되야한다는 것이다.
오름이가 더욱더 나를, 우리의 삶을 돌아보게 하는 것 같다.
그리고 조금더 신경써서 세상을 살게 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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