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아파트 뒷동에 죽마고우가 산다.
많은 말을 하지 않아도 편안한 친구...화영.
그 친구의 남편 찰스형~
사람성격이 이리도 좋아도 되는 것인가~?!
의문을 품게만드는 사람...찰스형.

찰스형이 생일을 맞았다.
하루종일 특별한 이벤트도 없이
혜인이만 보고 있던 부부에게
우리가 깜짝방문을 해 축하를 해줬다.
둘(나와또니)의 경제활동 전무로
좋은 선물은 준비하지 못했지만
기쁜 맘을 듬뿍 담아 축하해주고 왔다.
맘만 주는건 싫어할라나???ㅋㅋ
웃음이 정말 많은 혜인이 덕에 더 즐거웠던 자리였다.
친구야 그리고 찰스형~혜인이와 더불어
앞으로 더더욱 행복하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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