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만 꼼짝달싹도 못하니 이것저것 하고 싶은 것들이 많아진다.
함석헌의 <뜻으로 본 한국역사>강좌를 들어 보고 싶다.
하지만 당분간은 밖으로 나가 공부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렇다고 집안에서 공부를 하는 것도 불가능하다.
잠깐 잠깐 시간이 날 때 신문을 읽거나,
'시사인'을 읽거나,
'녹색평론'을 읽거나,
이야기책을 읽는게 전부다.
아주 잠깐 잠깐....
(길~게 시간을 들여 읽고 싶다.)
아기를 낳고 기르는 것은 많은 것을 포기해야 한다는 것과 같다.
조금 여유가 생기면 할 것들에 대해
요즘은 메모를 많이 한다.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 때에 많은 것들을 계획하게 되는 것 같다.
함석헌의 <뜻으로 본 한국역사>강좌를 들어 보고 싶다.
하지만 당분간은 밖으로 나가 공부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렇다고 집안에서 공부를 하는 것도 불가능하다.
잠깐 잠깐 시간이 날 때 신문을 읽거나,
'시사인'을 읽거나,
'녹색평론'을 읽거나,
이야기책을 읽는게 전부다.
아주 잠깐 잠깐....
(길~게 시간을 들여 읽고 싶다.)
아기를 낳고 기르는 것은 많은 것을 포기해야 한다는 것과 같다.
조금 여유가 생기면 할 것들에 대해
요즘은 메모를 많이 한다.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 때에 많은 것들을 계획하게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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