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뭘 해도 간지나는 놈.
오싹하게 잔인한 놈.
얼렁뚱땅 웃기는 놈.

음악이 참 좋았고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는 영화.
영화가 끝나고 나서도 한참 동안 가슴이 먹먹하고
많은 생각을 하게 했던 영화.
케이트 블란쳇...영화배우의 변신은 무죄!
비 오는 날 다시 보고 싶은 영화.

정말 보면서 편안함을 느끼는 영화.
작은 위트와 행복이 가득한 영화.
다시 보면서 여전히 낄낄대며 봤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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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파괴자'가 '사랑의 주인공'이 되어가는 달콤로맨스
from Green Monkey Blog**2009/11/20 16:15'사랑의 파괴자'가 '사랑의 주인공'이 되어가는 달콤로맨스 영화 <댄 인 러브>..사랑과 가족 모두 갖게 된 행운아!! 영화 <댄 인 러브> 급격히 사회가 변하면서 가족과 공동체의 붕괴가 날로 심해진다고들 한다. 이는 사회적으로 거론되는 저출산-고령화 문제와도 관련이 있는데, 이런 우려와 걱정을 코믹하게 날려주는 대가족과 사춘기 세 딸을 혼자 키우는 싱글 대디의 로맨스를 그린 영화가 한 편 있다. 지난해 3월 개봉한 미국영화 <댄 인 러브>는 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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