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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해도 간지나는 놈.
오싹하게 잔인한 놈.
얼렁뚱땅 웃기는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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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 참 좋았고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는 영화.
영화가 끝나고 나서도 한참 동안 가슴이 먹먹하고
많은 생각을 하게 했던 영화.
케이트 블란쳇...영화배우의 변신은 무죄!
비 오는 날 다시 보고 싶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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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보면서 편안함을 느끼는 영화.
작은 위트와 행복이 가득한 영화.
다시  보면서 여전히 낄낄대며 봤던 영화.

2008/08/07 01:55 2008/08/07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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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랑의 파괴자'가 '사랑의 주인공'이 되어가는 달콤로맨스

    2009/11/20 16:15
    삭제
    '사랑의 파괴자'가 '사랑의 주인공'이 되어가는 달콤로맨스 영화 <댄 인 러브>..사랑과 가족 모두 갖게 된 행운아!! 영화 <댄 인 러브> 급격히 사회가 변하면서 가족과 공동체의 붕괴가 날로 심해진다고들 한다. 이는 사회적으로 거론되는 저출산-고령화 문제와도 관련이 있는데, 이런 우려와 걱정을 코믹하게 날려주는 대가족과 사춘기 세 딸을 혼자 키우는 싱글 대디의 로맨스를 그린 영화가 한 편 있다. 지난해 3월 개봉한 미국영화 <댄 인 러브>는 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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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07 19:1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임낫데어는 꼭 한 번 보고싶군.

    놈놈놈이랑 댄인러브는 정말 재미있었어요.

    놈놈놈 감상평 쫌 짱인듯!
    • green
      2008/08/08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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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임낫데어는 환진선배가 계속 어려워 어려워...그러던데ㅋㅋㅋ
      시간내서 다시 한번 봅시다요~
  2. 2008/08/27 15:1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임낫 데어의 저 실루엣 포스터의 주인공이
    그 멋지고 잘난 남자배우들을 모두 제치고
    케이트 블란쳇이라는 것만으로도...ㅎㅎ
    나이가 들수록 점점 더 포스가 강해지는듯...
    • green
      2008/08/30 15:34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맞다 그렇구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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