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신문과 인터넷 뉴스의 검은 기름사진들을 보면 맘이 편하지 않다.
난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삶을 지향한다.
난 내가 좀 불편하더라도
산이 있던 자리에 산이, 강이 있던 자리에 강이, 나무에 있던 자리에 나무가 그리고
동물들이 있던 자리에 동물들이 있길 바란다.
그런데 지금 기름이 없어야 할 자리에 기름이 있어 맘이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니다.
그냥 기름만이 있는 것이 아니라 그자리에 있어야 할 것들을 파괴하고 있으니 더 답답하다.
2000년도에 일본의 한 바다에서도 태안반도와 같은 기름 유츌사고 있었다고 한다.
그때 전국에서 몰려든 자원봉사자들이 30만명이나 되었고
그들이 두달에 걸쳐 자갈 하나하나까지 닦아내며 해안복구를 다 해냈다고 한다.
지금 우리나라는 그보다 더 많은 기름 유출에 자원봉사자는 대략 5천명정도 되는 것같다.
나라도 가서 힘을 보태야 하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에 머리속이 복잡하다.
* 환경연합 1차 시민구조활동 참가단 모집은 끝났네요.
2차 모집공고는 현지 상황에 따라 다시 공고 한다고 하니 링크 걸어 둡니다.
http://www.kfem.or.kr/kbbs/bbs/board.php?bo_table=notice&wr_id=1239&page
그 밖에 봉사활동문의처
* 태안군 자원봉사 센터 ( 전화번호 : 041 - 6675 - 1365 )
* 환경운동 연합 ( http://www.kfem.or.kr/ )
* 태안군 홈페이지( http://www.taean.go.kr/ )
* 해양 경찰청 ( http://www.kcg.go.kr/ )
난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삶을 지향한다.
난 내가 좀 불편하더라도
산이 있던 자리에 산이, 강이 있던 자리에 강이, 나무에 있던 자리에 나무가 그리고
동물들이 있던 자리에 동물들이 있길 바란다.
그런데 지금 기름이 없어야 할 자리에 기름이 있어 맘이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니다.
그냥 기름만이 있는 것이 아니라 그자리에 있어야 할 것들을 파괴하고 있으니 더 답답하다.
2000년도에 일본의 한 바다에서도 태안반도와 같은 기름 유츌사고 있었다고 한다.
그때 전국에서 몰려든 자원봉사자들이 30만명이나 되었고
그들이 두달에 걸쳐 자갈 하나하나까지 닦아내며 해안복구를 다 해냈다고 한다.
지금 우리나라는 그보다 더 많은 기름 유출에 자원봉사자는 대략 5천명정도 되는 것같다.
나라도 가서 힘을 보태야 하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에 머리속이 복잡하다.
* 환경연합 1차 시민구조활동 참가단 모집은 끝났네요.
2차 모집공고는 현지 상황에 따라 다시 공고 한다고 하니 링크 걸어 둡니다.
http://www.kfem.or.kr/kbbs/bbs/board.php?bo_table=notice&wr_id=1239&page
그 밖에 봉사활동문의처
* 태안군 자원봉사 센터 ( 전화번호 : 041 - 6675 - 1365 )
* 환경운동 연합 ( http://www.kfem.or.kr/ )
* 태안군 홈페이지( http://www.taean.go.kr/ )
* 해양 경찰청 ( http://www.kcg.g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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