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에서 우연히 만나 깊은 인연이 된 분
그래 그렇게 만날 수도 있어 그치?
12월에 사제서품을 받는다지?
사이비잖아~가능할까?ㅋㅋㅋㅋ

홍대엔 카페들이 많이 생기고 있다.
더불어 술집들도 많이 생기고 있다.
한번쯤 와보고 싶었던 일본술을 파는 집이다.
이름이 뭐더라....
아담한 가게에서 이비님과 또니와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일본술 괜찮은 것같다. 그리고 이곳 어묵탕이 예술이다.
근데 카페나 술집들은 금연하면 안되나?
담배를 너무 피워대는 곳은 가고 싶지 않아진다.
정말 담배는 폭력이라고 생각한다.

한잔하고 돌아와 초코파이에 초하나 꼽고 생일파티했다.
축하해요~ㅋㅋㅋ
그나저나 일은 잘 보고 내려 가셨는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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