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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의도 ATwoSomePlace에서...3월21일 찌니를 만나다.]

모델이 좋으니 어떻게 찍어도 다 작품이다..ㅋㅋ
비가 오면 누군가를 만나고 싶어진다.
고맙게도 찌니가 날 불러주었다.
찌니는 대화가 편안한 사람중의 하나다.
이 아이의 장점 되겠다~!
조금 근심이 있는것 같지만 스스로 잘 해결하리라 믿는다.
밝은 아이니까...^^ 홧팅!!

하루에 커피 두잔은 역시나 무리였다.
집에 오는 버스 안에서 내가 정상이 아님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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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나오는 줄 알았다.--;;;
그래도 잠시 그래서 참 다행이다.
커피를 끊어야겠다.
그런데...
저 버스 창밖으로 날라다니는 'V'는 울집 수험생을 향한 내 마음이더냐...

지니가 우리집 수험생의 합격기원을 해주며
초코렛을 사주었다.
집에와 포장 된 초코렛을 뜯어보는 순간
수북히 쌓인 초코렛을 보고
눈알 튀어나오는 줄 알았다.
이쁜것이 통도크다.
이렇게나 많이....

  

아무래도 우리집 수험생 수석해야할 것 같다....=.=;;
쌩유~ 찌니~!
2007/03/22 12:26 2007/03/22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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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비
    2007/03/22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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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엿이라도 보내줘? 주소 불러봐봐~
    음~
    나도 커피 메이트는 타지 않는다. 그거 먹으면
    현기증이 나고 토할 것 같아서 숭늉 먹듯이 먹던가, 아님 엑스프레소를 먹는데... 쩝~
    즐기지 않으니.. 뭐 끊고 자시고 할 것도 없다...
    친구 이쁘다~ 그러고 보니 너 주변에는 너 빼고 다 인물이 괜찮아 보이는군... ㅋㅋㅋ
    • 주연
      2007/03/22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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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팥죽없소...아~무것도 없소
      서울와서 날 찾지마시요...--
      내맘은 깊고도 넓어 다 담아두오
      뒤끝도 무진장 길소...
      왠만한 엿으로도 안될것이오...팩-
  2. jinny
    2007/03/22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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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니의 사진기술...쪼아~~~ ㅋㅋㅋ
    언니덕분에 많~~~이 홀가분해.
    초콜렛의 양보다 훨~~씬 언니한테 고맙고..언니가 좋구. 히
    언제나 지금처럼...이렇게 지내. 언니랑...나.

    무슨 고백도아니구. ㅋㅋㅋ
    • 주연
      2007/03/22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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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들 나한테 폭~빠져드누만~~~(죄민수만쇠이~)
  3. 2007/03/22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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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끊을래야 끊을 수 없는 커피~
    • 주연
      2007/03/22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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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끊을꼬야~으~으~
      난 할 수 있다...!
  4. 2007/03/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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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처럼 속버리고 나면 먹고 싶어도 못먹는 지경에 이르게 되지. 흠..
    • 주연
      2007/03/26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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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조심조심...
  5. 2007/03/28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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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좋은 걸 못먹어서 어쩐데요
    • 주연
      2007/03/28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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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고망고망망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