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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슬슬 나도 대선판에 뛰어들어 봐야겠다.
누가누가 좋은 정책, 멋진 철학과 소신을 가지고 있는지 찾아서 봐야겠다.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동영상 하나를 발견했다.
문국현 후보의 정책동영상이다.
우선은 나의 생각과 공통점이 많이 보여 크게 공감할 수 있었다.



이것이 시작이지만 여러 후보들의 동영상을 찾아서 봐야겠다.
나의 한표가 소중히 쓰이길 난 원한다.
2007/11/26 12:19 2007/11/26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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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SangMi
    2007/11/30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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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나 자신의 한표가 가치있게 쓰이길 바라죠. 사표가 되길 바라는 사람은 없을꺼에요.
    그런데 그런 바램만 있고 소신이 없는 일부 사람들은 찍기는 해야겠는데 내 표가 잘 쓰여졌다고 생각되고 싶으니 왠지 될 것같은 혹은 현재까지 지지율이 가장 높은 혹은 무조건 1번-_-에 표를 던져서 '이기는 편 우리편'하고 싶은 사람들이 많대요..
    나는 내 표가 이 나라에는 이런 목소리를 내는 사람도 있다라고 말할 수 있는 곳에 쓰여지길 바랍니다.
    • green
      2007/12/01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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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표가 대통령을 뽑지 못했다고 해서
      사표가 된다라는 생각은 안해.
      나도 동감이야^^
  2. 또니
    2007/12/01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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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지금까지 얼핏설핏 봐 왔던 민주노동당의 대선 공약을 찬찬히 봐야 할 것 같아. 지난 몇 년간 민주노동당은 많은 일을 했다는 생각을 해. 앞으로도 잘 할거라 기대하지만, 과거보다 미래가 중요하니까 내가 이전에 민주노동당에 한 표를 던졌다고 해도 공약은 잘 봐야겠어.
    일단 한미 FTA에 반대하는 쪽은 빅5중에 권영길, 문국현 진영뿐이군. 한반도 통일정책이나 복지정책도 잘 봐야할 부분인 것 같아.
    • green
      2007/12/02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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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경제라는 단어가가 바쁘게 뛰어다니고 있는 선거판이아.
      경제를 운운하지만 무엇이 경제를 진정 살리는 일인지는 다들 망각하고 있는듯 해. 정말 남북관계와 복지는 우리 생활에 지대한 영향, 경제의 직격탄이 될텐데 사람들은 당장 이미지에 너무 사로잡혀 있는듯 한 느낌이야.

      민노당에 대해서는 정말 대단한 정당이라는 생각을 문득해.
      좋은 세를 점점 늘려 나갔으면 좋겠어.^^
  3. 2007/12/02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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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우당이랑 같이 해야할 일들을 민노당 혼자서 하느라 힘에 겨운 것 같아요. 국회의원들도 평가를 받아야할 듯.
    • green
      2007/12/02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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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수의 의견도 의견이지만
      힘이 없는 사람들의 의견이라는 면에서 민노당은
      지지되야 마땅하다고 생각해.

      평가 정말 필요해.
      이렇게 선거때만 말고
      평소에 쭉~
      이 무슨 난리야
      국회의원들 선거때만 되면 시민이 왕이니 뭐니 벌벌기고
      선거지나면 땅에 떨어진 머 보듯 하고 말이지..
      암튼 정치의 생활화가 필요한듯 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