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인데도 출근을 했던 신랑.
주변 어려운 이웃들에게 쌀이랑 생활용품들을 전달해 주고 왔다.
많이 피곤할 것 같은데 오자마자 유파와 정말 재미나게 놀아줬다.
좋은 일을 하고 와서 그런것 같다..ㅋ
저기 저 미끄럼틀 아래 유파방에 들어가서 놀고 있는 두사람.
신랑은 완전 접혔다..ㅋㅋ
안이 어두워서 둘이 뭘 하면서 노는지 알 수는 없었지만....
환한 유파씨의 얼굴을 보며 유파씨가 정말 신나하고 재밌어한다는 것은 확실하다..ㅋㅋ
유파씨는 아빠의 사랑을 느끼고 있는 듯 뒤에서 살~짝 포옹도 해줬다.
다정하고 사랑스런 유파씨~^^
주변 어려운 이웃들에게 쌀이랑 생활용품들을 전달해 주고 왔다.
많이 피곤할 것 같은데 오자마자 유파와 정말 재미나게 놀아줬다.
좋은 일을 하고 와서 그런것 같다..ㅋ

신랑은 완전 접혔다..ㅋㅋ



다정하고 사랑스런 유파씨~^^



Powerd by Tattertool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