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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리저리 피해다니는 바람이를 붙잡아
                             결국 항복시키고 몇 컷 사진을 찍다.
                             바람이는 내 좋은 동거묘다.
                             난 바람이가 좋다.


2007/03/11 23:56 2007/03/11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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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3/12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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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바람이의 사진발이란.. 장난이 아냐.
    둘이 사이 너무 좋아보이는데.
    바람이는 누나가 계속 예뻐해줘서 심심하지 않아서 좋겠다.

    우리 락(樂)이는 털이 많이 빠지는거 같아 병원에 데려갔더니.
    " 하루에 몇시간이나 같이 있저주시나요?
    외로워하는 애들이 그루밍을 너무많이해서 털이 빠지는 경우가 종종있습니다."
    라고 이야기 하시더군.. ㅡㅡ;

    -.淳.
    • 주연
      2007/03/12 20:54
      댓글 주소 수정/삭제
      흠..이런이런...
      걱정이다..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