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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울에 젖어있는 또니를 바람이와 내가 열심히 말리고 있는 중이다...]

힘을내요~또니군!!
우리가 있잖아요~
2007/03/28 14:50 2007/03/28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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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3/28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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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니가 우물에 빠졌다는 줄 알았네요...
    세상 우울하죠. 우울해야할 이유는 어디든 있지만,
    반대의 이유도 찾으려고한다면 못찾을 것도 없지 않을까요?
    • 주연
      2007/03/29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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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감!!
    • 이비
      2007/03/29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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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감 *2
  2. yool
    2007/03/28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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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울 그거 디게 무서워요~`
    얼릉 건저서 말려줘야해요~~~~

    온니, 바람아~~ 힘내!!!
    • 주연
      2007/03/29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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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
  3. 2007/03/29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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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아~ 그루밍 너무 많이 하면 또니 머리에 땜빵 생겨~!
    • 주연
      2007/03/29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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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곳만을 공략하는 바람...
      속셈이 있었던거야...ㅋㅋ
  4. 쉬르
    2007/03/29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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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시기로군요..
    옵빠 힘내♡ 화이삼! ㅋㅋ
  5. 이비
    2007/03/29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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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울은 자신이 선택한 것이라 하던데...
    자기가 선택해서 들어간 것이니
    빠져나오기를 선택하면 또 빠져 나올 수 있을 듯...

    사랑과 인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