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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선따라가기]

2007/03/15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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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쯔혀니,
아무생각없는 쭈....
그리고 그냥 전화했다가
아무생각없는 쭈의 물주가 되어버린
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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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로 우울함을 밀어내고,
차로 아무 생각없는 멍함에
온기를 좀 불어넣어주고...
.
.

우리 물주의 지갑은 덕분에 텅텅비고...






                                                                 




처음 만난 두사람과 늘 만나왔던 한사람은
늘 만나왔던 세사람처럼 수다를 떨고
온전히 우리를 위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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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낌 좋은 COFFEE BEAN 홍차]


한껏 맘이 좋아져서 집에 돌아가는 쯔혀니를 보니
내맘도 덩달아 밝아진다....
기분좋게 도와준 쑤에게도 고마움을
쌩유~

[3월13일 늦은 7시 홍대접수 ]
2007/03/15 01:17 2007/03/15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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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쯔혀니
    2007/03/15 03:5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나 너무 조아쪄..^-^ 종종 불러주옹!!! ㅎㅎㅎ
    • 주연
      2007/03/15 21:49
      댓글 주소 수정/삭제
      오야~ㅋ
  2. 2007/03/16 11:2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 저 물주는 지갑이 마르지 않는다는 그분?
    • 주연
      2007/03/16 11:55
      댓글 주소 수정/삭제
      오~~~아시오~~ 그분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