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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사라진 꿈속에서  널 찾아 헤매며 울었어
눈을 떴을때도 난 그렇게 한참을 울었지

깨고 나서도 흩어지지 않고 남아 있는 꿈의 흔적속에서
난 널 생각하게 했어

우린 영원히 함께 할 수 있을까......


2007/07/05 10:19 2007/07/05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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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7/07/05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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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고나서 밥을 먹었어.
    • 주연
      2007/07/06 18:4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망고는 분발하도록해...ㅋㅋㅋ
  2. 비밀방문자
    2007/07/06 14:4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주연
      2007/07/06 18:5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멋져!
      이런 감성댓글 달기도 재미있겠다..^^
  3. 2007/07/10 16:1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점점더 뭘 하고 싶은지 모르겠어
    그냥 머물고 싶은 것 같아
    서른살이 되서도
    아직 덜 큰건가 나는..
    • 주연
      2007/07/10 22:33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냥 머물러 있으라고 말해주고 싶지만
      세상사람들의 사고와 내 사고의 거리가 너무
      멀어져버려 뭐라 말해줄 수가 없네...
      힘을내 망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