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내면을 읽는 작업을 꾸준히 하고, 잘 볼 수 있는 사람들은 특별한 삶을 살게되는 것 같다.
허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럴 만한 시간적인, 마음적인 여유가 없다.
뿐만 아니라 자신의 내면 여행을 두려워 한다.
자신을 알기 위해서는 결국은 자기 부정의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 사람들은 그 과정을 두려워 한다.
부정의 알을 깨야 비로소 새로운 세상이 도래함을 우리는 알지만 '부정'과 '깨어진'다는 현상에 우리는 더 맘을 쓴다.
아이들은 천진하다...
아이들은 스스로 느끼는 많은 것들을 말로, 행동으로 표현하는 것에 스스럼없다.
어떠한 아이들이건 아이들은 열려 있으려는 경향을 보인다. 때를 쓰건 소극적이든....
아이들의 반응을 받아 주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하는 어른들, 때로는 무감한 어른들을 만나게 되면 아이들은 모든 감정의 문을 닫고 만다. 닫힌 감정은 분출할 곳을 찾지 못하고 분노가 되고 원망이 된다. 소통을 거부당한 아이들의 힘겨운 감정들은 결국 아이 개인의 불행한 삶을 넘어 사회적인 불행을 만든다.
너무 지나친 비약일까?
아이들의 내면의 이야기들을 끌어내어 아이다움을 찾아 주고, 소통할 수 있게 만드는 프로젝트 - 공감의 뿌리.
아이들은 이제 자신이 닫았던 마음의 문을 열기 시작했다.
다음은 어른들의 차례다.
유아들을 보며 자신의 내면을 읽고, 맘을 열고 세상으로 나온 아이들처럼 이제는 어른들이 다시 이 아이들을 보며 닫힌 자신들의 세계에서 빠져 나올 차례다.
아이들의 문제, 세상의 문제는 결국 나의 문제다.
아이들 한 명 한 명이 세상을 바꾸는 것은 분명하나 내가 변하지 않는 한 세상은 변하지 않는다는 것 역시 분명하다.
자신의 내면에 공감을 표하기 부터 시작하자.
그 다음엔 내 주위의 감정들에 많이 공감해 주자.
나를 뿌리로 삼은 공감이 세상에 넓게넓게 퍼져 더불어 사는 즐거움의 열매를 맺게 하자.
허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럴 만한 시간적인, 마음적인 여유가 없다.
뿐만 아니라 자신의 내면 여행을 두려워 한다.
자신을 알기 위해서는 결국은 자기 부정의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 사람들은 그 과정을 두려워 한다.
부정의 알을 깨야 비로소 새로운 세상이 도래함을 우리는 알지만 '부정'과 '깨어진'다는 현상에 우리는 더 맘을 쓴다.
아이들은 천진하다...
아이들은 스스로 느끼는 많은 것들을 말로, 행동으로 표현하는 것에 스스럼없다.
어떠한 아이들이건 아이들은 열려 있으려는 경향을 보인다. 때를 쓰건 소극적이든....
아이들의 반응을 받아 주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하는 어른들, 때로는 무감한 어른들을 만나게 되면 아이들은 모든 감정의 문을 닫고 만다. 닫힌 감정은 분출할 곳을 찾지 못하고 분노가 되고 원망이 된다. 소통을 거부당한 아이들의 힘겨운 감정들은 결국 아이 개인의 불행한 삶을 넘어 사회적인 불행을 만든다.
너무 지나친 비약일까?
![]() | 공감의 뿌리 - ![]() 메리 고든 지음, 문희경 옮김, 심상달 감수/샨티 |
아이들의 내면의 이야기들을 끌어내어 아이다움을 찾아 주고, 소통할 수 있게 만드는 프로젝트 - 공감의 뿌리.
아이들은 이제 자신이 닫았던 마음의 문을 열기 시작했다.
다음은 어른들의 차례다.
유아들을 보며 자신의 내면을 읽고, 맘을 열고 세상으로 나온 아이들처럼 이제는 어른들이 다시 이 아이들을 보며 닫힌 자신들의 세계에서 빠져 나올 차례다.
아이들의 문제, 세상의 문제는 결국 나의 문제다.
아이들 한 명 한 명이 세상을 바꾸는 것은 분명하나 내가 변하지 않는 한 세상은 변하지 않는다는 것 역시 분명하다.
자신의 내면에 공감을 표하기 부터 시작하자.
그 다음엔 내 주위의 감정들에 많이 공감해 주자.
나를 뿌리로 삼은 공감이 세상에 넓게넓게 퍼져 더불어 사는 즐거움의 열매를 맺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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