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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6 00:07 2011/05/06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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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7 21:27 2011/04/27 21:27
일을 시작해야지 맘먹고 작년 11월에 산 아이맥.
아이맥과 함께 오름이가 왔고
오름이와 함께 입덧이 왔다.
그래서 책상에 올려 놓고 구경만 하다
이제 슬슬 뭔가를 해야겠다 싶어 아이맥을 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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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을 켜고 처음으로 그려 본 그림.
아이맥과 인튜어스4는 정말 찰떡 궁합인듯...
그림 그리는 손맛이 느껴진다.
(흠... 어째 그림실력은.....나아질 생각을 안하느뇨...--;;)

맥이어서 그런가?
정말 색감이 좋다.
(내 모니터에서만 느껴지는 것인가??)
수채화 툴을 쓰는데도 버벅거리지 않고 붓질이 슝슝 된다.

아이툰스로 음악을 들으며 그림을 그리니 더욱 좋다.
집에 있는 오디오가 음질이 더 좋긴 한데
갖고 있는 CD가 한정적이어서 맨날 듣는 음악만 듣게 되니 조금 지겨웠는데
계속 새로운 음악이 흘러 나와서 참 좋다.
아이툰스 라디오는 DJ가 없어 좋고, 광고가 없어서 더더욱 좋다.
난 그림을 그리고 오름이는 음악을 듣고....태교에 좋지 않을까...ㅎㅎ

오름이를 위한 첫번째 동화를 구상중이다.
가족 소개 동화라고나 할까? ㅎㅎ
동화책을 만들면서 페인터를 더 마스터하고 그림실력도 좀 높여야겠다...고 맘은 먹지만
쉽게 되려나~? --;;

책상위에 덩그러니 앉아 있는 덩치 큰 아이맥이 항상 마음의 짐이었는데
이젠 맘의 짐을 벗고 열심히 그림을 그려야겠다.
2010/04/28 17:43 2010/04/28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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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30 13:52 2009/09/30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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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5 14:57 2008/06/15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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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 ]
2008/05/11 00:00 2008/05/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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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도 삼켜버린 어느 하얀 날 출구 하나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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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기다렸다는듯 선명하게 모습을 드러내니 겁이난다.

2008/01/11 10:29 2008/01/11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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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부부들이 오늘을 기억하길~
2007/12/27 10:40 2007/12/27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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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인사를 한다.
안녕!

나도 인사를 한다.
냐옹!

안녕! 고양이가 살랑살랑 꼬리를 흔들며 저만치 간다.
그 뒤를 따라 나도 간다.
냐옹냐옹냐옹~

우린 그렇게 친구가 된 것 같다.

아. 마. 도......

2007/10/09 12:33 2007/10/09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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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사라진 꿈속에서  널 찾아 헤매며 울었어
눈을 떴을때도 난 그렇게 한참을 울었지

깨고 나서도 흩어지지 않고 남아 있는 꿈의 흔적속에서
난 널 생각하게 했어

우린 영원히 함께 할 수 있을까......


2007/07/05 10:19 2007/07/05 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