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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GreenPalmTree: 파시즘-2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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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1-18T05:19:36+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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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淳.&lt;..&gt;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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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淳.&lt;..&gt;)</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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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3-26T09:06:2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70년대 건물에서 80년대 사람들이 90년대에 태어나고 00년대를 끌어갈 아이들을 가르친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었던듯.. 그분들의 세계에서는 그분의 이야기가 정답일지도 모르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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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이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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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이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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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3-23T13:22:5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른들은 바보다. 어른들은 아이들 앞에 항상 자신이 우위를 점하고 있다는 쭈의 말에 동감한다.  
아이는 어른이 무엇을 원하는지 잘 안다. 오히려 그 때문에 소통이 더 안된다. 
3년전 즈음으로 기억된다. 한 동네 어머니와 학생을 대상으로 성격유형 검사를 실시했다. 
어머니들은 자기 자녀를 가장 잘 알고 자녀는 자신에 대해서 잘 모를 것이라 여겼다. 
성격유형 검사를 마치고 어머니에게 자녀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 물었다. 
그리고 자녀들에게 어머니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는지 물었다. 
의외의 결과가 나왔다. 자녀들은 자신의 부모에 대해서 너무나 잘 알고 있었다. 
그에 반해 부모는 자녀에 대해 너무나 모르고 있었다. 왜일까? 

어찌보면 참 슬픈 현실일 수 있겠는데, 선생님들 역시 사회 현실에 끌려가고 있는듯 하다. 
여기 산 증인이 있지 않은가? 어릴 적에는 그렇게 안보던 만화가 지금은 정말 재밌게 본다. 
내 보기에 정말 유익한 매체이다. 나는 한 무협 만화에서 그리스도교 정신 정수를 발견했고
포도주를 말하는듯한 신의 물방울이란 만화에서 사람을 읽고 우리의 살아야할 삶을 읽는다. 
좋잖아~
왜 그것이 좋지 않은 것이 되었는지 살펴보아야 할 것 같다 
어떻게 보면 지향하는 바가 의도하는 바가 아니라 
그 결과의 일부분이 각자에게 준 영향이 아닐까 싶다. 
결국 그 존재가 아니라 그 존재를 어떻게 대하는가에 따른 결과가 아니었을까 싶다-이비생각-

혹자는 아이들이 아직 어려서라고 말할지도 모르겠다. 그렇다. 
형을 살리기 위해서 자신의 피를 나누어준 동생은 
의사 선생님께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선생님, 저 언제 죽어요?
아직 어리지만 순수하다 그러니 더 소중히, 주의깊은 관심이 필요한 듯 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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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주연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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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주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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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3-23T13:46:4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의 직관과 정서를 어른의 직관과 정서보다 
열등하거나 아래에 놓여있다라는 생각은 버려야 할 것같아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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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주연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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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주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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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3-26T11:51:3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러게말이지 
무엇이 옳고 그른것인지 아무 생각없이 우린 받아들였고 
그걸 다시 받은 그대로 아무 고민없이
쏟아내고 있지나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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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망고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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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망고)</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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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3-26T16:10:1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선생 싫어 (10대적 망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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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주연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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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주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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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3-27T13:15:5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ㅋㅋ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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