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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GreenPalmTree: 조중동이-폐간되는-그날까지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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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1-18T00:55:05+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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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망고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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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망고)</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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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30T15:22:1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신문사 소유구조랑 수익구조를 고쳐야해요. 스스로 고치는게 가장 모양새가 좋은데 그럴 생각이 없는 것 같고, 다른데서 고치자고 그러면 언론탄압이라 그러고... 기자들도 이부분이 잘못됐다고 생각하고 있을테지만 생활인으로서의 기자가 언론인으로서의 기자보다 우선하는 것 같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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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green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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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ree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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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30T15:28:5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맞습니다.
지들이 안하니까 내가 이래야 하잖아..아놔~이거참..
바른 언론이 되길..빕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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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또니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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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또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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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31T14:57:5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망고가 소개해 준 영화 얘기가 자꾸 떠올라. 정준호가 깡패로 나온 영화라는데, 절친했던 친구들이랑 피튀기며 싸우는 와중에도 자기는 회사원이라 어쩔 수 없다고 외쳤다더라.
그 깡패하고 기자들의 모습이 겹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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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망고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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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망고)</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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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31T16:34:2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업인이기 이전에 인간, 시민이었으면 좋겠다. 우리나라에선 쉽지 않은 일이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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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淳.&lt;..&gt;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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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淳.&lt;..&gt;)</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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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31T16:40:0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중동이 국민의 눈을 가리고 있다는데는 동의하지만,
그렇다고 무조건 &#039;폐간&#039;해야한다라는 생각은 어쩐지 좀 위험한것 같아. 
.
지금 틀림없이 쇠고기 반대와 다른 입장에 서있는 사람들이 존재하고 있잖아. 
그네들의 입장과 이익을 대변하는 신문이 있다는것 자체가 잘못된건 아닐꺼야. 
.
이사회의 배부르고 등따시고 권력을 지닌 자들이 조중동을 보고 
이명박씨를 지지하는건 이상한게 아니잖아. 당연한거지.
.
신기한건 우리 사회에서 보수주의성향을 지닐 이유가 없는 많은 사람들,
별로 돈도없고 이사회의 기득세력한테서 얻어먹을 것도 없는 사람들,
수구보수 정치권의 어처구니 없는 논리에 자신이 어떤 피해를 입을지도 모르는 사람들,
그냥 하루하루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들마져 조중동을 보고, 이명박씨에게 열광했다는거지.
.
자신들의 위치를 못찾고, 자신들의 이익을 보호해주지 않을 사람들에게 기대고, 
자신들의 이익과는 항상 다른 이야기를 하는 신문을 의지해 왔으니.. 그게 잘못된거지.
그러니 저 조종동이라는 신문이 하는 말이 자신의 입장에서 옳은건지 그른건지 판단하지 
못하는 지경까지 온거고. 
.
폐간이 아니라 힘의 균형을 바로 잡기위해서 스스로의 의식을 바로 잡는게 먼저라고 생각해.

   -.淳.&amp;lt;..&am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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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green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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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ree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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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31T23:52:3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제목에 과격하게 폐간이라고 쓰긴 했지만 사람들은 조중동 안보기 운동을 하고 있다는...^^;;
조중동 안보기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폐간까지 생각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난 그들이 변하지 않는다면 폐간도 가능하다는 생각이야.


조중동이 언론답지 않다고 구독을 중단하는 사람들...
이런 움직임은 고무적인 것이라고 생각해.
공공성을 잃은 언론에 반성할 기회를 주는 거지.
다시 조중동이 언론다워지면 그땐 다시 구독할 거라는 생각도 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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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언론의 장악, 대중의 세뇌.. 아주 대놓고 얘기하시는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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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ppily ever aft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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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30T19:47:5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사 1. 신문협회, 공정위에 신문고시 의견서 제출 논란 조중동이 요즘 좀 얻어맞더니 아주 대놓고 다른 신문사 죽이겠다고 나서고 있다. 신문고시라 함은, 신문고시(新聞告示) 신문업계의 불공정거래 행위를 막기 위한 규제조치를 말한다. 공식명칭은 ‘신문업에 있어서의 불공정거래행위의 유형 및 기준’이다. 1996년에 경품류 제공 금지, 무가지 제공 및 강제투입 등 불공정판매 금지 등을 규정하는 내용으로 만들어졌다가 2년 뒤인 1999년 규제완화 차원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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