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개를 잘라서 준 딸기 한접시를 다 비우고는 "한번만"이라고 말하는 유파씨.
유파씨의 "한번만"은 더 달라는 말씀~
그렇게 한번만을 여러번 외치시던 유파씨...딸기 한팩을 혼자서 다 드시는구나....
아....
엄마도 딸기가 무척 먹고 싶었단다....ㅠ.ㅠ
유파씨의 먹는 모습만 봐도 행복한 엄마~
그래도 다음에는 딸기를 더 많이 사련다...ㅋㅋㅋ
과일, 채소, 고기....다 가리지 않고 잘 먹고 많이(!) 먹는 유파씨.
더더군다나 먹고 싶은 것을 찾아서 드시는 유파씨.
잘 먹고 잘 크니 이 보다 더 좋을수가 없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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