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이의 늦은 생일 파뤼가 있었다.
생일턱과 승진턱이 겹쳐 두턱(?)이 됐다.
기쁨도 두배~ ㅋ
생일도 축하하고 승진도 축하하고~
(찌니야! 니 사진은 너무 많이 흔들려서 못올렸다..ㅋㅋㅋ)
[영이를 찌니가 찍다]
영이가 거하게 쐈다.
탑클라우드...내가 언제 이런 델 가볼 것이냔 말이다~
착하고 통 큰 동생들 덕분에 좋은 곳에서 맛난 음식을 먹었다.
[탑클아우드에서 내려다 본 서울 풍경]
10년지기가 되어가는 친구들...영이와 찌니.
동생들이긴 하지만 이 언니보다 더 성숙하고 사려가 깊은 아이들~
만나면 늘 맘이 넉넉해지고 좋아지는 친구들이다.
얘들아~ 고맙고 사랑한다~ㅎㅎ
생일턱과 승진턱이 겹쳐 두턱(?)이 됐다.
기쁨도 두배~ ㅋ
생일도 축하하고 승진도 축하하고~
(찌니야! 니 사진은 너무 많이 흔들려서 못올렸다..ㅋㅋㅋ)

영이가 거하게 쐈다.
탑클라우드...내가 언제 이런 델 가볼 것이냔 말이다~
착하고 통 큰 동생들 덕분에 좋은 곳에서 맛난 음식을 먹었다.

10년지기가 되어가는 친구들...영이와 찌니.
동생들이긴 하지만 이 언니보다 더 성숙하고 사려가 깊은 아이들~
만나면 늘 맘이 넉넉해지고 좋아지는 친구들이다.
얘들아~ 고맙고 사랑한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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