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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꽃놀이가 아슬아슬...위태로워 보여?...
  이렇게 많은 길벗들이 있는데  두려울게 무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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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2/15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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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
    너가 그린 것이냐?
    ^^

    길벗이 있어도 나는 두렵다~
    자신 안에서 자유로와야지~~~~
    • 2007/02/15 15:4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떠날 수 있다라는 것이 자유이지요..ㅋㅋ
      더불어 오다가다 벗이라도 사귀게 되면
      더 큰 기쁨이고...요..
      우리처럼요..ㅋㅋㅋ
  2. 비밀방문자
    2007/02/15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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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3. 2007/02/15 15:4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ㅋㅋㅋ
  4. jinny
    2007/02/21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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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니그림은 원츄!!!
  5. jinny
    2007/02/21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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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그 예전에 나 그려줬던 그 캐릭터..찾아봐봐. 그거 그때는 너무 어리게보여서..섹시하지도 않구 귀엽기만 해서 속상했는데...ㅋㅋ 지금은 그리워~
  6. 2007/02/21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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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하하하...어딘가에는 꼭 있을거야..확실해..흠...확..실..할꺼야.... _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