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min write
blogbloglocation loglocation logtag listtag listguest bookguest book
Add to favoritesrss feed
  마녀들의 전쟁 1 - 제1부 늑대족의 피  
마이떼 까란사 지음, 권미선 옮김
마녀사냥이 창궐했던 중세 시대의 역사와 전설에 사춘기 소녀의 성장담을 결함시킨 판타지소설. 신비롭고 잔혹한 모험과 정체성의 혼란을 겪으며 한걸음씩 성장해나가는 주인공의 당찬 매력, 종족과 세상을 구하기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이타주의가 자연스럽게 이야기 속에 녹아 있다. 스페인의 작가 마이떼 까란사의 작품이다
.

오,오디,오마르....매력적이다. 이런 이름들은 도대체 어느 감각으로 만들어 지는 걸까? 더더욱 작가가 그리고 있는 이 신화적이고 몽환적인 상상력은 또 어떻게 갖게 되는 것일까?

온세계가 해리포터에 빠져 있는 지금 나는 마녀들의 전쟁에 푹빠졌다. 청소년 판타지 소설이라고 하는데 그 분류는 누가 하는 거지? 왠지 청소년만 읽어야 할 것 같지 않은가?ㅋ
아직 나온것은 1부에 1,2권이 전부여서 이것을 다 읽어버린 지금 나는 2부와 3부가 발간되기를 고대하고 있다.

참 재미있는 책이었다.
후루룩 목구멍에 국수 넘어가듯 책이 읽혔다.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www.greenpalmtree.com/tt/trackback/111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8/03/01 21:3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저도 이책 너무너무 잘봤어요^^ 어서빨리 2부3부가 나오길기다리고있습니다^^아마, 번역은 된듯한데;;뒤에 번역자가 2.3부 줄거리를 간략하게 적어놓은걸보긴했지만..어서빨리나오길비내요^^ (사실, 바로 어제 읽었답니다
    • 2008/03/01 21:5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룰님도 재밌게 보셨구나~흐흐
      느낌을 공유할 수 있어 좋네요
      어서어서 뒷얘기들이 나왔으면 좋겠어요~^^